카츠 카이슈가 부탁한 대로 아서의 본거지에 와 보니

…모르는 유저가 3명이나 있었다

Untitled

아서

적합자. 너도 상태를 보러 온건가 …들어와

Untitled

케이

너는 적합자구나… 항상 소문으로 들었어 …처음 뵙겠습니다. 나는 케이라고 한다

Untitled

다고넷

나는 다고넷이고 이 양아치가 라모락이야! 잘 부탁一

Untitled

퍼시벌

이 양아치는 제 오빠에요…

Untitled

라모락

둘 다 양아치라고 하지마…

Untitled

아서

보다시피… 좀 어수선해서…

Untitled

케이

아서… 엑스칼리버를 보여주지 않을래

Untitled

아서

어… 응…

케이는 아서로부터 검을 받고 천천히 칼날에 손가락을 가져다 댔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