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딘가

싱귤러리아에서 돌아와 지정된 좌표로 향하자 다빈치와 판도라가 있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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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 빈치

적합자. 모처럼 체류 중인데 미안하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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판도라

세번째 얼터는 다 빈치였어… 바로 회수하고 싶어

얼터의 신호의 흔적이 이 부근에 남아 있어 …그리 멀지 않을거야

판도라의 표정이 긴박한 상황을 말해 주고 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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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 빈치

이쪽이 예측한 얼터의 행동은 이렇다…

다빈치가 얼터의 행동 예측을 설명해주었다 …확실히 설득력 있다

다빈치.png

다 빈치

어쨌든 가급적 빨리 회수하자

자기가 말하는 것도 그렇지만 이쪽의 얼터를 방치해 두어서 좋을 일이 없을 거야

무엇보다도 뫼비우스가 ALICE에서 사라지는 있어선 안돼…